이글루스 시작! 잡담

 
 
가입한 지는 꽤 되었었는데...

이제서야 늦었지만 시작이다?!

 

적운의 별 1-8권(完) 감상 글을 읽고

제목 : 적운의 별
작가 : 강호풍
출판사 : 드림북스 (2009)


많은 사람들이 적은 감상문에서 너무 유치하다는 평을 한 것 보고 읽기 망설였지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작품이었음.

그러나 개인적으로 인물들의 행동에서 당위성을 찾기가 힘들고 어색하다.
또, 줄거리의 경우 뒤로 갈수록 다른 많은 소설들에서도 여러번 사용된 내용들이 많아서
이 소설만의 특징이라고 할만한 점이 뒤로 갈수록 찾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버리고 본다면 쉽게 읽을 수는 있는 작품.


“방향을 올바로 잡지 않는다면…… 열심히 사는 것은 오히려 세상에 민폐지. 당신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언가를 잊고 있어.”
- 적운의 별 7권 p.142


트윈하트 1-6권(完) 감상 글을 읽고


제목 : 트윈하트
저자 : 이승훈
출판사 : 영상노트 (2009)


주인공이 백마법과 흑마법을 동시에 쓴다는 설정.
굳이 특징을 잡아보자면 그 정도?

스토리 라인이나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도 그닥 흥미가 가지 않고
이해도 쉽게 가지 않는 일들이 많음.

시간 떼우기 정도라면 모를까
굳이 찾아보라고 추천할 만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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